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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연회 이재훈 총무 취임12일 총무 이·취임식

충북연회(이병우 감독)는 지난 12일 연회본부 채플에서 총무 이·취임식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4대 총무 최천호 목사가 이임을 하고, 제5대 이재훈 목사가 취임을 했다.
이날 순서는 홍일기 감리사의 사회로 피영섭 장로(사회평신도부 협동총무)가 기도하고, 목회자 찬양단의 특별찬양과 이병우 감독의 말씀선포, 문성대 목사(7대 감독)의 치사, 최천호 목사의 이임사, 이병우 감독의 취임선언, 안병수 목사(8대 감독)의 축사, 김은성 목사(9대 감독)의 격려사, 이재훈 목사의 취임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병우 감독은 “총무는 연회에서 가장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는 자리”라면서 충북연회를 위해 “선한 일을 도모하는 총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천호 목사는 이임사에서 “연회 총무는 감독님과 감리사들의 뒤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것으로 그분들이 2년 동안 충북연회와 감리교회를 위하여 헌신하도록 돕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일했다”면서 “부족한 저를 목사로, 연회총무로 세우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훈 목사는 취임사에서 “지난 5월 24일 연회 실행부위원회에서 연회총무로 천거해주신 이병우 감독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하나님의 은혜로 된 귀중한 연회총무의 직임에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창훈  websori@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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