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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워십밴드 ‘플래닛쉐이커스’8월 17일 사랑의교회서 내한집회

‘Nothing is impossible’, ‘예수 아름다우신’, ‘Turn it up’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워십밴드 ‘플래닛쉐이커스(Planetshakers)’가 올 여름 한국을 찾는다.
오는 8월 17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는 ‘2018 플래닛쉐이커스 라이브 인 서울(2018 Planetshakers live in Seoul)’이 개최된다.
플래닛쉐이커스는 지난 1997년 호주 멜버른 플래닛쉐이커스교회에서 시작된 크리스천 워십밴드로 호주 시드니의 힐송(Hilsong)과 함께 글로벌 워십을 이끌어 가고 있다.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Electronic Dance Music)을 기반으로 한 빠른 비트의 일렉트로니컬한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는 플래닛쉐이커스는 화려한 영상과 강렬한 무대 디자인, 그리고 조명 효과 등을 통해 ‘하이테크 워십(High-tech Worship)’이라는 새로운 워십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음악적 테크닉을 바탕으로 이들은 강력하고 도전적인 메시지를 회중들에게 전달하며 탁월한 영성을 선보이는 팀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집회를 준비해 온 사랑의교회 이원준 목사(찬양사역부 총괄)는 “이러한 시도는 미디어를 통한 예배 영성이 극대화 돼 회중 개개인이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교회임을 고백하게 만든다”며 “나아가 특유의 도전적인 가사는 어둡고 초라하거나 비극적인 현실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역사를 선포하는 역설적인 예배의 역동성을 내재하고 있다”고 플래닛쉐이커스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이 목사는 “플래닛쉐이커스의 이번 집회는 더욱 깊고 뜨거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한국교회 워십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집회에서는 ‘그린티켓 캠페인(Green Ticket)’이 전개된다. 그린티켓 캠페인은 ‘정결한 마음 주시옵소서’의 작곡자인 키스 그린(Keith Gordon Green)이 시작한 ‘자유가격제’로, 경제적 형편에 맞게 비용을 내고 티켓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주최 측은 “그린티켓 캠페인은 가능하면 더 많은 이들이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접하고 은헤를 경험하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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