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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K-ART 멘토링 展’ 개최

목원대학교가 오는 25일까지 교내 미술관에서 ‘2018, K-ART (한국화) 멘토링 展’을 개최한다.
미술·디자인대학 한국화전공(주임교수 정황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전공 교수들이 제자들을 지원하고자 급여기부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전통기법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한국화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특별히 이번 전시회는 대학원생들과 학부 신입생 후배들이 멘토와 멘티로 만나 전공지식과 창작과정에 대한 조언을 주고 받으며 만들어낸 작품으로 구성됐기에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전시에는 멘토로 김지선, 유소망, 윤세연, 이 설, 정다혜, 정보라 대학원생, 멘티로 김소은, 김수연, 남시우, 박서연, 박소연, 박종현, 양은정, 이재은, 이윤수, 이주하, 이희정, 전아영, 정지은, 정혜민, 조은성 학부생 등 22명이 참여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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