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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음악 지도자 모여라”…서칭페스티벌 7월 개최교회음악 강의 및 새로운 성가곡 교육 진행

전국의 교회음악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회음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성가곡을 공부하기 위한 워크숍이 마련됐다. 한국교회음악출판협회(회장 김두형, 이하 협회)는 내달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영락교회 500주년기념관에서 제31회 교회합창워크숍 ‘서칭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세미나는 교회음악 지도자들의 음악적 기준을 바로 세우고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강의들로 구성됐다. 강사로는 이재준 교수(필그림 미션 뮤직센터 예술감독), 김명엽 교수(교회음악아카데미 원장), 임한귀 교수(광주광역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박치용 교수(서울모테트합창단 상임지휘자), 박상현 교수(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조익현 교수(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노기환 교수(순천시립합창단 지휘자), 한방원 교수(성신여대 대학원 반주학과 교수) 등 20명의 나선다.

이밖에도 세미나 기간 동안 음악 관련 서적과 지휘 도구, 영상장비, 악기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김두형 회장은 “교회음악 지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도하며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찬양대 지휘자들과 반주자들이 한국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길 소원한다”고 전했다.

워크숍 관련 문의는 한국교회음악출판협회 사무국(070-7165-5312)을 통해 가능하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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