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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되어야 할 북한교회’ 전시회광림교회, 탈북화가 작품도 함께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는 40일 특별새벽기도 ‘호렙산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북한 지역에 있던 교회가 회복되고 새롭게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는 가운데 광림교회는 북한 지역에 있던 교회를 기억하는 특별전, ‘회복되어야 할 북한교회’ 전시회를 갖고 있다.
‘회복되어야 할 북한교회’ 전시회는 북한의 옛 교회들의 모습을 그림과 더불어 사진자료도 첨부했다. 한 때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던 평양을 중심으로 북한 지역에는 약 2000여 교회들이 각 지역에서 구원의 등대 역할을 감당했던 사진들을 담아냈다.

밀레니엄 광장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또 우리민족교류협회에서 제공한 탈북화가들의 그림을 함께 전시되고 있다.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는 또 매일 새벽기도 설교 후 북한교회를 한 교회씩 설명하며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온 성도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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