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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도 중부연회가 으뜸가자”중부, 파타야서 선교사대회

중부연회(윤보환 감독)는 지난달 25 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간 태국 파타 야에서 ‘나눔과 섬김으로 부흥하는 중 부연회’라는 주제로 선교사대회를 열고 선교사들과 그 가정을 위로하고 사 역에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대회 일정 은 개회예배와 특강, 선교사회 모임과 영성집회, 선교지 탐방 및 꺼란섬 우물 현판식 등으로 이루어졌다. 개회예배는 신인호 감리사(부천동 지방)의 사회로 유재문 목사(참빛교 회)의 기도, 선교사회 임원들의 특송, 윤보환 감독의 설교에 이어 조인현 총 무와 최병재 감리사(새인천지방)의 축도로 마쳤다.

특강은 황규진 감리사(인천서지방)의 ‘하나님의 선교’, 한상일 감리사(인 천중앙지방)의 ‘하나님의 나라’, 신인호 감리사의 ‘선교사의 자기관리’, 최석균 목사의 MK자녀특강 등이 준비됐으며 저녁 영성집회는 곽태권 목사(선교분 과위원장, 선교중앙교회)와 이종범 목 사(굿모닝교회)가, 아침기도회는 임을 재 선교사와 김용학 목사(사회평신도 분과위원장, 제물포교회)가 인도했다.

윤보환 감독은 환영사에서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세계 선교는 절 대 멈출 수 없는 사명”이라면서 “선교 대회를 통해 영적 재충전을 이루고 다 시 성령으로 충만해져서 복음전파의 지상명령을 잘 수행하는 선교사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중부연회 제공)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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