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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주인인 삶 살아야’중앙, 비전교회 영성세미나

‘2018년 중앙연회 비전교회 목회자 영성세미나’가 지난달 21일 의정부중 앙교회(담임 이광석 감독)에서 열렸다. 중앙연회 비전교회살리기운동본 부(본부장 이종목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영성세미나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웨슬리의 신학과 사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개회예배에서 이광석 감독(중앙연회)은 ‘당신의 마음의 주인이 누구입 니까?’를 제목으로 “목회자의 마음의 주인은 마땅히 성삼위일체 하나님이 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 감독은 웨 슬리의 회심을 “웨슬리의 심령에 주 인이 바뀐 순간, 즉 자기가 주인 되었던 그의 심령에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인 되시기 시작한 순간이었다”고 강조하며, “우리의 심령이 예수 님으로 충만하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새 역사 발전에 주인공이 되자”고 선포했다.

이어진 영성교육에서 임성모 교수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존 웨슬리의 구원론, 성서론, 성화론(기독자의 완전)을 3번에 걸쳐 강의했다. 임 교수 는 알버트 아우틀러의 견해를 무비판 적으로 따르는 웨슬리 신학 이해의 한 계를 지적하며 “진정한 웨슬리 신학을 이해하고, 따를 때에 교단 간에 에 큐메니컬적 통합이 이루어지며, 목회의 비전과 선교의 지평이 넓어지게 된 다”고 강조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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