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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마음껏 예배하세요”충청 여선교회 치앙마이 신학교 예배실 건축지원

태국 치앙마이 신학교에 채플실이 건립되고, 교회자립을 위한 운동본부 사무실이 마련됐다. 여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회장 장순남)는 지난달 25일 치앙마이 하늘 미션선교센터에서 채플실 및 교회자립화운동본부 봉헌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충청연회 유영완 감독과 노광현 총무, 충청연회여선교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 봉헌감사예배는 박은화 선교부장의 사회로 김명자 회계가 기도하고, 한윤자 회장(태안지방)이 성경봉독했다. 치앙마이 신학교 신입생들의 특별찬양에 이어 유영완 감독이 설교했다.

이어 유영완 감독의 집례로 봉헌예식이 이어졌으며, 분요한 목사(치앙 마이제일교회담임), 딤 장로(치앙마 이여선교회연합회장)가 축사했다. 봉헌된 채플은 30평 규모로 치앙마이 신학교의 예배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충청연회여선교회는 또 7.5평 규모의 자립화운동본부를 통해 태국 산족교회의 자립화를 꿈꾸며 기도의 후원을 이어간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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