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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단 선거시즌 돌입통합측 부총회장은 추대로
합동측은 ‘3파전’ 경선예상

예장 통합측과 합동측 총회가 두 달 여 앞으로 다가온 정기 총회에서 선출할 총회장 및 부총회장 후보 접수를 진행 중이다.

지난 3일 이미 후보등록을 마감한 예장 통합총회의 경우 목사 부총회장에 부산동노회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 부산동노회)가, 장로부총회장에는 충주노회 차주욱 장로(명락교회)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예장 통합측은 총회장에 현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평촌교회)를 추대하게 되며 부총회장도 단독 입후보에 따라 선거 없이 김태영 목사를 추대하게 될 전망이다.

통합측의 목사부총회장 후보가 단독으로 입후보한 것은 제97 회 손달익 목사(서문교회) 이후 6년만으로 알려진다. 예장 합동측은 현재 강태구(대구 일 심교회), 김종준(꽃동산교회), 민찬기 (예수인교회) 목사 3인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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