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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건너 3년째 전해온 선물고국 시각장애인 각막수술 위해
후러싱제일교회 3000달러 지원

UMC 소속 한인교회인 뉴욕 후러싱 제일교회(담임 김정호목사)가 2016년 이후로 3년째 한국의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인준기관으로 한국의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지난 8일 뉴욕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전달식이 있었으며 이 교회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각막이식 수술비 3000달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정호 목사는 이날 주일예배 시간에 가진 전달식 행사에서 “점점 타오르는 미국 내 생명나눔의 불씨를 지피는데 후러싱제일교회가 일조하고, 일회성 행사로 진행되는 후원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LA, 뉴욕, 워싱턴 등 미주지역 을 방문중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는 “지난 2013년부터 전개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을 통해 지금까지 100번 째 생명의 빛을 선물 받게 되었으며,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100명의 시각장애인에게 빛을 선 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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