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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오름’에서 성령회복 외치다광림교회 청년들 제주 CCC대회 참가

광림교회 청년들의 찬양소리가 제주도 새별오름에 가득히 울려퍼졌다.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주제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제주 새별오름과 13개 감리교회(믿음교회, 수산교회, 주사랑교회, 벧엘교회, 월평교회, 성화교회, 하늘사랑교회, 월정교회, 함께하는교회, 세화성은회, 세움교회, 호근교회, 법환교회) 사역을 약 200여 명의 광림의 청년들이 담당했다.  

제주 새별오름은 음력 정월대보름 전날에 들불을 놓아 오름 전체를 태우 는 들불 축제로 유명하다. 갖가지 우상들의 메카인 이 곳에서 한국대학생 선교회(CCC) 4만 여명의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제주 땅에 영적인 회복을 부르짖었다. 

27일 새별오름에서 광림교회 청년들이 콰이어 사역과 예배 인도를 담당 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와 세찬 비바람 속에서 예배가 시작되었 다. 그러자 곧 안개와 비바람이 멎었고, 날씨를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든 청년들이 감격 속에서 찬양했다. 

28일부터 30일까지는 광림교회 청 년들이 13개의 제주 감리교회를 다양한 사역으로 섬겼다. 각 팀별 15명 내 외의 청년들이 노인정 사역, 노방 전도, 버스킹 사역, 반찬 사역, 교회 벽화 사역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제주 땅을 밟으며 복음의 씨앗을 기쁨으로 뿌렸다. (기사=광림교회 제공)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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