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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요한복음 뒷조사저 김민석 / 새물결플러스

요한복음에 쓰인 배경 상황과 요한 공동체의 삶의 정황을 21세기 한국교회를 무대로 해서 새롭게 탄생시킨 「요한복음 뒷조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기독교 웹툰 사이트 ‘에끌툰’에서 연재됐던 작품을 단행본으로 묶은 것으로 「마태복음 뒷조사」, 「마가복음 뒷조사」에 이은 ‘복음서 뒷조사’ 세 번째 시리즈이다.

작가는 딱딱한 신학적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표현했으며 요한복음의 저자, 공동체, 역사 등의 주요 쟁점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 내용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등장인물들은 요한복음의 배경과 주제를 탐구하며 그 내용이 우리의 삶과 교회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서로 사랑하라’는 요한복음의 메시지를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 고민한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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