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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부산 해운대를 복음으로 물들이자복음의전함, 21일 해운대서 거리전도 진행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이 21일 휴가철 부산 해운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대규모 거리전도를 펼친다.

이날 거리전도에는 부산시 16개 구군의 모든 교회가 참석해 한 마음으로 전도활동에 나선다. 홍영진 본부장은 "해운대 거리전도는 예배를 시작으로 찬양과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준비돼 있다"며 "해운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은혜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복음의전함은 1일 경상권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광고선교 캠페인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를 전개 중이다. 복음의전함 측은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리는 7월 말, 해운대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캠페인이 다른 지역으로도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은 오는 11월 전라도 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이를 위해 26일 오전 11시 광주 본향교회에서 광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주최로 목회자 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홍영진 본부장은 "전라도 지역의 복음화율은 20%가 넘지만 최근 10여 년간 복음화 성장률이 제자리걸음"이라며 "캠페인을 통해 복음에 대한 열정이 회복되고 성장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해운대 거리전도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복음의전함 홈페이지(www.jeonham.org)와 전화(02-6673-009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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