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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지역 고교생 돕는 '튜터링 프로그램' 시행
협성대가 지난 13일 지역 고교를 방문해 '튜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협성대학교(총장 박민용)가 지난 13일 김포 양곡고등학교와 향남고등학교를 방문해 고교생들에게 대학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튜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포 양곡고에서 진행된 튜터링 프로그램에는 실제 해당 전공을 공부하고 있는 22개 학과, 총 44명의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재학생들은 고교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공과목과 학과활동,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고교생들이 자신의 관심 전공을 집중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교실을 이동하며 특강을 듣는 식으로 운영돼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향남고등학교에서는 12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상담도 진행했다. 13일에는 1,2학년을 대상으로 전공설명과 1:1 개별상담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튜터링 멘토로 활동한 김성경 학생(생명과학과 17학번)은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협성대는 지역사회 고교생의 올바른 진로 및 진학탐색을 위해 고교방문 튜터링 프로그램, 전공상담 기부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성대가 지난 13일 지역 고교를 방문해 '튜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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