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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회원확보 주력웨슬리언교회협의회 월례회

웨슬리언교회협의회(대표회장 나세웅 목사, 사무총장 양기성 박사)는 지난 12일 로고스교회(담임 전준구 목사)에서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회는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조진호 총장의 사회로 지도고문 주삼식 박사(성결대전총장)의 기도, 부회장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대표회장 나세웅 목사(예성 전 총회장)가 설교했다. 이어 상임회장 전준구 목사가 인사하고, 전 대표회장 김철한 목사(오목천교회)가 축도했다. 나세웅 목사는 ‘만일 하나님이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해할 수 있으리요’란 제목으로 “웨슬리운동을 세계로 확장하는데에 있어 무엇보다 웨슬리의 성령체험과 확신을 갖자”고 설교했다.
회의에 앞서 양기성 사무총장은 지난 5월 아틀란타와 뉴욕성회를 보고하는 한편 오는 10월 열리는 토론토웨슬리대회와 웨슬리협의회조직, 11월 열리는 뉴욕집회에 대해 설명했다. 연달아 열리는 두 곳의 성령집회에는 나세웅, 양기성, 장학일, 전준구 목사가 강사로 나서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날 ‘웨슬리언지도자협의회’를 ‘웨슬리언교회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해 2020년 5월 20-2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리는 제5차 세계웨슬리언대회까지 회원확보에 주력키로 했으며, 30-40대 젊은 목회자와 신학자, 선교사, 평신도 층도 함께 할 수 있는 폭넓은 단체로 만들 것을 결의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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