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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로 친구를 도울 수 있어요”그레이스벨, 굿네이버스와 함께 소외아동 돕는 ‘굿스티커’ 출시

구입만 해도 소외아동을 도울 수 있는 스티커가 출시됐다.
기독교 디자인회사 그레이스벨(대표 임동규)이 최근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함께 소외 아동을 돕기 위한 ‘굿스티커’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굿스티커는 국내 여아지원 캠페인 ‘소녀야 너는 반짝이는 별’, 해외 식수위생지원 캠페인 ‘Good Water Project’ 등 10개의 굿네이버스 캠페인을 그레이스벨의 ‘헬로제인’ 캐릭터로 표현했다. 굿스티커 수익금의 일부는 굿네이버스에 후원 돼 아동권리를 보호하고 빈곤과 질병, 학대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된다.
‘굿네이버스X그레이스벨’ 굿스티커는 그레이스벨(www.gracebell.co.kr)과 굿네이버스 기부스토어(www.givestore.kr)를 구매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그레이스벨 카페 앤 스토어’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한편 그레이스벨은 지난해에도 다일공동체와 기아대책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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