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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셉트 창설자 케이 아더 내한 세미나

귀납적 성경연구를 하는 프리셉트 창설자 케이 아더(Kay Arthur)의 세미나가 내달 3-4일 광교 안디옥교회에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학개와 에스라 중심으로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케이 아더는 1970년 프리셉트성경연구원을 창설한 이래 성경을 귀납적으로 연구하는데 도움이 되는 수백 권의 성경연구 서적을 편찬해 왔으며 미국과 한국 등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성경연구 사역을 펼쳐왔다. 또한 케이 아더는 1983년 이래로 한국을 8번 방문해 세미나를 진행해왔다.
세미나를 주최하는 한국 프리셉트 성경연구원은 “귀납적 성경연구란 성경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며 그 관찰에 기초해 저자가 뜻하는 바를 언어학적, 석의적, 역사적 차원에서 탐구 해석해 올바른 적용을 추구해 가는 성경연구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문의 02-588-2218>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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