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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구세군한아름과 함께 '한부모 부자 가족' 지원'SPC Happy Share 캠페인' 통해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SPC그룹이 구세군한아름의 저소득 한부모 부자가족에게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SPC 그룹이 지난 19일 한부모 부자 공동생활시설인 구세군한아름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SPC가 올해 초 진행한 'SPC Happy Share 캠페인'과 카카오 사회공헌서비스인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마련됐다.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 부자 가족들의 사연이 소개되자 시민들은 SNS를 통해 후원금을 적립했다. 소개된 사연 중 한부모 부자 가족을 지원하는 구세군한아름의 이야기가 최종 선정됐다.

구세군한아름 홍봉식 원장은 "저소득 한부모 부자 가족들은 가사와 자녀양육, 경제적 자립의 어려움을 혼자 해결해야 하는 위기에 처해있다"며 여전히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SPC의 후원으로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됐다. 한부모 부자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SPC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자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발굴해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핬다.

구세군한아름은 2011년 서울시에서 처음으로 운영한 부자공동생활시설이다. 현재 다섯 가정이 생활하고 있으며, 자립을 돕고 있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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