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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제일교회 집사부부, 말레이시아에 교회 건축 봉헌고인의 사명 따라 2년간 기도 끝에 설립
한양제일교회 구하서 집사와 탁진숙 집사가 말레이시아에 '한양제일성령교회'를 건축 봉헌했다. 왼쪽부터 구하서 집사, 김종석 목사, 백기현 선교사, 탁진숙 집사.

한양제일교회(김종석 목사) 구하서·탁진숙 집사가 아버지 故구연태 원로장로 추모하며 말레이시아에 교회를 건축 봉헌했다.

故구연태 원로장로의 소천 이후, 살아 생전 복음전파를 위해 헌신했던 고인의 뜻을 따라 차남 구하서 집사는 동남아시아의 선교센터 설립을 준비했다. 2년 동안 기도한 끝에 구 집사 부부는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이포 지역에 '한양제일성령교회 건축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종석 목사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하게 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이 전해질 것"이라며 "말레이시아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 하고,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축복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말레이시아 한양제일성령교회의 백기현 선교사는 "말레이시아 복음전파를 위해 한국교회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양제일성령교회 성도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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