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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교회, 감신대 1억 전달내달 완공 예정인 '박물관독서실' 설립에 사용 예정
늘푸른교회가 감신대 박물관도서관 설립을 위해 헌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오른쪽부터 윤연수 목사, 김진두 총장, 박장원 목사, 장왕식 교무처장, 김흥호 총무처장직대.

늘푸른교회(윤연수 목사)가 지난 8일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김진두 목사)에 헌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원로 교역자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늘푸른교회는 몇 해 전부터 감신대가 박물관독서실 설립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듣고 십시일반으로 헌금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후 여러 목회자들과 기도로 1억 원이라는 거액을 마련했다.

현재 감신대는 도서관 5층에 박물관독서실 공사를 진행 중이다. 내달 16일 완공 예정이다. 박물관독서실에는 감리회 초기 인물들의 역사자료가 전시되며, 독서실과 라운지 공간도 마련된다.

전달식에는 늘푸른교회 소속 원로목사들을 대신해 윤연수 목사와 박장원 목사, 정의선 목사, 천병숙 사모가 참석했다. 김진두 총장은 귀한 선물을 받은 것에 감사인사를 표했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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