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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특재, 윤동현 재심 기각

제32회 총회 특별재판위원회(워원장 홍성국 목사)가 윤동현 목사의 출교 무효 재심 상소(총회2018총특일01 출교무효 재심 상소)를 기각했다.

재판위원회는 △교리와 장정 규정 그리고 형사소송법과 판례에 비추어 볼 때, 증 제32호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등으로는 유죄의 확정판결에 관하여 재판에서 채택된 증거가 허위로 드러났거나 명백한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볼 수 없다 △재판비용은 재심상소인에게 부담한다고 밝혔다.

위원장 홍성국 목사는 지난 23일 오후 2시 감리회 본부 회의실에서 “11명의 위원이 출석해 재판을 진행했다. 재심 상소를 기각한다”고 선고했다.

판결 직후 재판에 대해 홍 위원장은 “‘교리와 장정’에 따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윤동현 목사는 △재심청구의 가장 핵심적인 추가 증거인 증 제32호 카카오톡 문자메시지가 미처 총회 재판위원들의 판단을 받지 못한 채 추가로 새로운 증거가 없다며 재심을 상소한 바 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 감리회 본부 16층 감독회의실에서 윤동현 목사의 출교 무효를 재심하는 회무처리가 진행됐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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