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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수술비 지원 신청하세요”검사부터 수술까지 모두 지원…수혜인원 5명
접수기한, 8월 30일까지

감리회 본부 사회평신도국(총무 김재성)가 강남 '밝은성모안과'와 함께 백내장 수술비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백내장 수술비 지원사업 신청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 1종/2종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및 부양능력이 없는 가족과 사는 자 등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하며, 사평국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신청서는 감리회 본부 홈페이지(https://kmc.or.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우편 혹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접수기한은 8월 30일까지다.

사평국은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한 후 밝은성모안과에 수혜자를 추천할 계획이다. 이후 병원 측은 수혜자 5명을 최종 결정해 올해 안으로 검사와 수술을 모두 진행한다.

사회평신도국 선철규 부장은 "사평국에서 백내장 수술비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처음이라 기대된다"며 "사업이 잘 마무리돼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밝은성모안과가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술지원 대상자 추천을 사평국에 의뢰해 기획됐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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