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2만 명 안산시민, 함께 손잡고 생명 외친다내달 2일, 제2회 안산 생명사랑 걷기축제&건강체험 한마당

사회복지법인 굿프랜드 복지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오는 9월 2일 안산 문화광장에서 '제2회 안산 생명사랑 걷기축제&건강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축제는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의 현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걷기'라는 방법을 통해서 보다 많은 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광장에서는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단원보건소가 주관하는 건강체험 한마당도 열린다. 걷기행사와 건강체험 한마당이 끝난 후에는 폐회식과 함께 탤런트 김정화, 가수 홍진영, 배드키즈 등이 무대에 올라 생명나눔 콘서트를 진행한다.

'안산 생명사랑 걷기축제&건강체험 한마당'은 지난해 당시 1만 60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안산시에서 열린 민간인 행사로는 역대 최다 인원 참여를 기록한 바 있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