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부천광림교회, 목회자 자녀 '미국비전여행' 장학생 모집신청기한 11일까지
최종 5명 선발

부천광림교회(이한배 목사)가 감리회 목회자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미국비전여행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생은 비전교회(교회예산 5000만 원 이하) 소속 목회자 자녀 가운데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최종 5명이 선발된다. 만약 동일자격의 신청자가 많은 경우 제비뽑기를 통해 선정된다. 장학생은 2019년 2월 경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신청자는 △해외여행 있어서 신체적·정신적 결석사유가 없는자 △학교 성적 우수자(2018년 1학기 평균 중고등학생 75점, 대학생 B학점 이상 및 성적 향상자(전학기 비교 성적 평균 10점 이상 향상한 이) 등의 조건에 해당돼야 한다.

장학생 신청은 11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는 감리회 홈페이지(https://kmc.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흥기 목사(010-2505-6846)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선발자는 12일 감리회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비전여행은 지난 부활절에 모아진 헌금을 청소년들에게 미국의 언어와 문화 등을 접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사진제공 : 게티이미지뱅크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