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교계
‘초일류대한민국’ 선포식에 기독 청년 초대한다여의도순복음교회, 오는 15일 비전 선포식 개최
   
 

오는 15일 오후 1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Rise Up Nations(총재 정근모)가 개최하는 '초일류대한민국 건설 비전 선포식'이 열린다.

선포식은 “청년! 예수로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YWAM 창립자인 로렌 커닝햄 목사의 설교와 정근모 장로의 “초일류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 강의로 진행된다. 이어 월드뷰의 발행인인 김승욱 교수의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대한민국과 위기 속의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기독교 세계관 주제 강연도 있을 예정이다.

주제 강의와 설교의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 대한민국에 대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듣고 하나님의 뜻과 방법으로 쓰이는 ‘초일류 대한민국’의 비전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이다. 하나님이 새롭게 일으키시는 패러다임과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 속에서 각 영역이 네트워크와 융화를 통해 전략과 지혜를 모아 열방을 섬길 젊은 세대를 세우고자 한다.

'초일류대한민국 건설 비전 선포식'은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 목사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윤성원 목사가 공동 대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Rise Up Nations, CCC, GDEW, Korea Cedar, 민족화합기도회(UPG), UoN Alumni,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WCWMC),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KCWMC), 해비타트, 블루오션, Eden creatorS, 국민일보, CTS 기독교 TV, 월드뷰, 기독미디어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청년, 전문인 사역자 및 모든 그리스도인의 참여가 가능하며 선포식에 대한 문의사항은 전화(02-6465-1345)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웹 페이지를 통한 사전 등록 뿐만 아니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