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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빛을 발하는 서울연회 남선교회제31회 서울연회 평신도 영성수련회, 오는 31일 꽃재교회

철거 위기에 놓인 감람산기도원과 해외선교사역을 위해 서울연회 성도들이 뜨거운 예배를 드린다.

서울연회 남선교회는 ‘제31회 평신도 영성수련회’(대회장 신현수 장로)를 오는 31일 꽃재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수련회는 종로구 평창동 소재 감람산기도원 인수와 해외선교 기금 마련을 위해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빛을 발하는 남선교회(롬 10:15)’의 주제로 마련됐다.

강승진 감독의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김승룡 목사(한마음교회)가 주제강연을 맡았으며, 이상일 목사(하늘이음교회)와 최상훈 목사(화양교회)가 특강을, 영성훈련에는 김성복 목사(꽃재교회)가 나서 성도들을 은혜 가운데로 인도할 계획이다. 또 찬양‧간증에는 장욱조 목사, 복화술 공연에 안재우 소장이 초대됐다. 이외에도 서울장로성가단, 한마음교회 찬양단, 하늘이음교회 찬양대, 화양교회 인터치 중창단, 꽃재교회 연합찬양단 및 찬양팀이 특별출연한다.

강승진 감독은 “감람산기도원 인수에 많은 성도분들이 관심을 갖고 뜨겁게 기도해주길 바란다. 또한 해외선교에 협력해 빛을 발하는 남선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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