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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50세 미만 O형 혈액형이 필요합니다

박성태 목사(경기연회 수원영통지방 숼만한물가교회, 감신 97학번)가 급성 백혈병으로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해 있다. 1차 항암 치료 이후 상태가 악화되어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박성태 목사는 현재 의식 없이 혈액 투석에만 의존하고 있다. 또 혈압이 잘 잡히지 않아 간과 신장 등 장기가 손상되고 있어 빠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박성태 목사를 위해 백혈구 수혈 긴급 요청이 진행 중이다. 수혈 대상자는 17~50세 미만의 O형 혈액형 남성이다. 헌혈 대상자는 최근 외국 여행(특히 동남아)이 없어야 하고, 간염 몇 전염성 질병 보유자는 제외된다. 또 연천, 포천, 파주 지역(말라리아 의심지역)의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헌혈자는 3회 정도 서울성모병원에 방문해야 한다(1일차 적합검사, 2일차 주사, 3일차 헌혈).

* 연락처 : 차미경(사모) 010-8396-2684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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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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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하 2018-08-11 21:10:20

    제 동기 박성태 목사님이 조금 전 하나님의 품에 안겨 평안의 자리로 갔습니다. 기사에 같이 안타까워해주시며 함께 기도해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남겨진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 김윤하 2018-08-10 20:15:29

      말라리아 의심지역에 강화도 추가입니다.
      오늘 강화도 지역 동기 목사님이 헌혈하러 갔다가 병원에서 거절 당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삭제

      • 그것이 알고 싶다 2018-08-10 19:47:43

        안타깝군요. 저눈 O형이 아니라 드리고 싶어도 드리지 못하네요.
        대신 주변에라도 알려 함께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

        거 정치에만 관심갖고 쉰소리로 댓글 다는 양반들도
        위로의 댓글도 좀 달고 혈액지원도 좀 하시면 좋겠습니다 만
        과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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