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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라파, “회복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감리회 교역자들의 잇따르는 병상 소식에 많은 기도와 후원이 요청되고 있다.

김문상 목사(충청연회 천안서남지방 예성교회)는 감리회 홈페이지를 통해 우창숙 사모의 우환을 알리며 기도제목을 나눴다.

우창숙 사모는 지난 3월 갑작스런 뇌동맥류파열로 수술 후 3개여 월간 입원 중에 있지만 여전히 집중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염성균 감염으로 격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인한 경련, 호흡곤란, 강직, 욕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2차 수술 전 발견된 수두증(뇌에 물이 차는 현상)으로 별도의 제거수술을 앞두고 있다.

김문상 목사는 “인간적인 마음으로 두렵고 떨린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것을 분명히 믿기에 온전히 맡기고, 오직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수술 후 건강 회복 △재정 해결(입원비 약 1000만 원, 수술비 약 1000만 원) △전염성균 감염·욕창 완치로 재활, 인지치료 받을 수 있도록 △사모 간병으로 사역이 중단되지 않도록 중보해달라며 기도제목을 나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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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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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 싶다 2018-08-11 18:23:22

    물질적인 도움은 드리지 못해도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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