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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2018 대학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최종 선정향후 정원감축 없이 재정 지원 받아
협성대가 교육부가 진행하는 2018 대학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진=협성대 제공

협성대학교(총장 박민용)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18 대학 기본역량진단' 발표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협성대는 지난 6월에 발표된 1단계에서 자율개선대학 예비선정에 이어 최종 발표에서도 변동없이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19년부터 교육부로부터 학생 정원 감축 권고 없이 매년 약 30~50억 원을 대학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일반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박민용 총장은 "협성대는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혁신적인 학사구조개편, 융복합 교육과정 개설, 웨슬리인재상 재정립, 교육혁신원 신설 등 다각적으로 노력해 왔는데 성과를 인정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독교명문사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협성대는 2019학년도 수시입시에서 모집인원(정원내·외) 총 857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기간은 9월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수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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