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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또다시 기일변경, 오는 10월 2일 변론 재개중앙지법, 당선 무효 소송에 이어 선거 무효 소송도 연기 명령

지난 1일 기일변경 명령에 오는 19일 속개하는 ‘제32회 총회 감독회장 당선 무효 확인’(2017가합39714) 소송에 이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27일 ‘제32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무효 확인’(2018가합538317) 사건도 기일 변경 명령을 내렸다.

법원의 명령으로 변론기일이 오는 10월 2일 오후 3시로 변경됨에 따라 감리회 행정총회 이전에는 감독회장 선거를 치를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법원은 사유에 대해 ‘조정으로 회부하기 위한 것’으로 밝혔다.

지난 17일 선거 무효 본안 소송은 ‘선거무효 확인의 소 조정사건’(2018머599528)으로 회부됐지만 ‘조정하지 않는 결정’에 따라 다시 본안 변론재개로 변경됐다. 이후 오는 18일 변론기일이 예정됐지만 법원은 다시 기일을 변경, 오는 10월 2일 변론기일 변경을 명령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달 27일 ‘제32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 무효 확인’(2018가합538317) 소송에 기일 변경 명령을 내렸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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