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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근 원로목사, 협성대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은빛교회 주상근 원로목사가 협성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협성대 제공

협성대학교(총장 박민용 총장)에 지난 27일 발전기금 1000만 원이 전달됐다.

기금에는 은빛교회 주상근 원로목사가 나섰다. 주 목사는 지난해 가을, 자신의 스승이었던 故 박설봉 감독의 묘소가 있는 상록원을 방문하던 중 갑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후 다행히 의식을 찾은 주 목사는 박설봉 감독이 설립한 협성대 발전과 후배양성을 위해 기금을 전달해야겠다며 기금을 전달했다.

주상근 원로목사는 한국전쟁 당시 월남해 1975년 서울연회 마포지방 신정교회(현재 은빛교회)를 개척했다. 현재는 김철순 사모와 슬하에 네 딸을 두고 있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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