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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위 ‘캠퍼스 이단주의보’ 발효이단경계주간, 10월 29일~11월 3일
이대위가 새학기를 앞두고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포교활동을 주의하고자 '캠퍼스 이단주의보'를 발효했다. 왼쪽부터 통일교, 신천지, IYF, 하나님의교회, 기독교복음선교회 마크다.

이단대책위원회가 신학기를 맞아 대학가에서 기승을 부리는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포교활동을 우려해 ‘캠퍼스 이단주의보’를 발효했다.

제32회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황건구 목사)는 학생들이 주의해야 할 단체로는 신천지, 구원파(IYF),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호와의 증인, 통일교 등을 명시했다. 특히 길거리 설문지, 심리테스트, 문화센터, 동아리 가입시 이단과 연계된 것인지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이대위는 “만약 수상한 단체나 사람들이 접근해 교회 밖에서 성경공부할 것을 유도할 시 감리회 교육국으로 신고해 도움을 요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국 대표전화는 '02-399-4371~3'이다.

한편 이대위는 10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를 이단경계주간으로 정하고 이단 경계주일 설교 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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