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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각 종 부정선거 및 금권선거 예방 활동 전개한다

바른선거협의회 성명서

우리 감리교회에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화가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제 33회 감독선거를 앞두고 『바른선거협의회』에서는 각 종 부정선거 및 금권선거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암행감시단과 유권자들에 의해서 다양한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중에서 중부연회의 예비후보자의 피선거권의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검증을 시작했습니다. 후보자의 검증은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최근 사태에서 보듯이 선관위가 무자격자를 등록시킬 경우 선거재판으로 이어지는 등 더 큰 혼란으로 야기되기 때문입니다.

이 예비 후보자는 유지재단으로 편입등기하지 않은 교회의 부동산 13건 중에서 구역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고 2017년 6건을 임의로 매매하고 2018년 7건 중에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6건을 매매하고 1건은 유지지재단의 편입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1건의 부동산도 유지재단에서는 구역회의 의결 회의록의 사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선거법 제13조(피선거권) ④항에는 ‘교회의 모든 부동산을 유지재단에 편입 등기(재단편입이 불가능한 경우 제외)하지 아니한 교회의 담임자는 감독, 감독회장 선거의 후보자가 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17조(후보자의 등록) ⑦항에는 후보등록 서류로서 ‘교회 부동산의 유지재단 편입확인서(유지재단 발행) 2통’을 제출하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예비후보자의 자격을 검증한 결과 바른선거협의회에서는 피선거권 자격의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남연회 예비후보자가 아동성폭력 혐의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 사건은 이미 기독교언론의 기사로 나온 적도 있습니다. 당선이후 성폭력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감리교회는 심각하게 사회적 신뢰도가 떨어져서 선교의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른선거협의회에서는 이 모든 것이 사실을 검증하고 드러날 경우 반드시 법으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9월 12일-13일은 감독 후보자 등록일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각 후보자들의 자격을 제대로 검증하여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룰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바른 선거협의회도 민주적 절차를 통해 영성 있는 지도자가 배출 되어서 혼란의 감리교를 정상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계속적인 유권자들의 제보를 기다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8월 29일

바른선거협의회 회장 송 정 호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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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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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윳기고 자빠졌 2018-08-31 02:51:35

    야 니들 학수때매 다 걸렸슈~
    고마해라 추잡하다   삭제

    • 그렇게 문제가 있다면 2018-08-30 17:19:14

      뒤에서 감독 후보자격 말하지 말고 교회법에 고발하든지 하라!
      이런 행위는 특정 후보를 낙선시키려는 행위일 뿐이다.
      바선협? 누가 인정해주기나 하더냐?   삭제

      • 지금 감리교도들은 임의 단체의 2018-08-30 09:10:26

        잘 알고 있으며
        인정 안할거예요.
        독자들은 진실과 정직한 분들의
        모임은 인정 할 거지만요.
        결국은 감리회의 법적 기구가 아닌 한 쪽에
        치우친 사설 임의 단체로 전락 되어
        또 다른 저의가 있음은 사람들은 정확하게
        알고 있기에 선한 영향력을 받지 않는
        거지요.
        선거때만 되면 감독병? 있는 분들 슬슬
        부추겨서 출마하게 하되
        소신을 가지고 정식 출마 선언 보다도
        상대방 네거티브식으로 흠짓내서 아웃 시키면
        자동적으로 감독 될 수 있다는 식으로 오해
        받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 오해 받지 말고 기도하고 심방이라도
        한번더 합시다.   삭제

        • 아니 아직 후보 등록자도 아닌데 2018-08-29 23:10:40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찌
          이런일이요.
          그리고 이런 사설 임의단체라고 할수
          있는 소위 성명서?라고~
          그래도 감리교회
          정론지라고 할 수 있는 기타에
          버젓이 글을 올려 주니요.
          명예훼손과 무고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러면 ㅂㅅ엽 송~파스터와 위원들
          검증 위원회 만들어 사설 탐정 세워
          검찰이나 경찰등 비밀리에 의뢰하며 뒷조사 하듯
          들어 가볼까요?
          목회는 어떻게 교회에 정식 출퇴근 하면서
          목회 하고 있는지?주일낮,오후 혹은 저녁예배,수요예배
          그리고 금요 속회예배와 철야와
          매일 새벽기도를 인도하며 2~3시간씩
          기도하며 심방하는지요?   삭제

          • 나도 대책 위원장~ 2018-08-29 21:57:28

            또 시작 이군요.
            임의 단체들 등장~
            ㅂ선엽~32총회 감독검ㅈ위원회~
            모두가 성향들을 보면 결국
            한쪽 진영 논리이다.
            네가티브로 볼 수도 있으니~
            여러분들은 누구의 제보를 받습니까?
            감독 정도 나올 분이 짱구입니까?
            과연 강력하게 반대하는 분들의 주장대로
            그렇게 허술하게 부동산 매매를
            했을까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요.
            감리회 유지재단이 국세청 세무서가
            그렇게 허술하게 매매 등기부를
            바꾸어 주고 할까요?

            설령~
            그런 제보 거리가 있으면 감리회 정식 기구인
            선관위에 제보하며 기다라면 되는데~
            문제가 있다면 정식 고발도 하고요.   삭제

            • 노재신 2018-08-29 16:24:56

              사적 단체들이 선거 개입을 하려 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일 것입니다.
              선관위의 적절한 조치와 권면이 필요한 듯 합니다.   삭제

              • 뭔낮짝으로 2018-08-29 16:19:20

                다시 기어나옵니꺼? 지난번 지 모 목사가 바선협니름으로 부정선거 자행하고 사과문 발표한거 같은데. 도대체 산관위는 뭐하고 있길래 임의단체가 공정선거를 방해하게 놔둡니까? 하기사 최 머시기가 지 스스로 후보검증위원회를 사칭하고 앉았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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