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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대 자율개선대학 선정…정부지원 받는다'정부재정지원제한' 꼬리표 떼다
루터대학교가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3년간 정부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는다.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가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종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지난해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의 꼬리표에서 벗어났다. 루터대는 향후 자율적으로 학과 정원을 세울 수 있으며 3년 동안 교육부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권득칠 총장은 "지난 3년간 루터대 임직원들은 긴 터널을 빠져나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 왔다"며 "이 기쁨을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해 지속발전 가능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은정 기자  nemo@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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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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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양반 참고하쇼 2018-08-30 17:47:15

    아래양반~ 다른 기사들도 좀 읽어보고, 기자들을 씹던가 하쇼~
    뭐야? 국졸이야?

    이거 링크라는건데 기냥 화살표 갖다대고 누르쇼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7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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