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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회복 대안 ‘쉐마교육’에서 찾자쉐마학당연구원, 10월 ‘제14기 글로벌 콘퍼런스’ 개최

쉐마학당연구원(원장 설동주 목사)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제14기 글로벌 쉐마학당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해 부모들을 대상으로 쉐마교육을 소개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쉐마학당연구원장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가 주강사로 나서며, 한성열 교수(교려대학교 심리학과)가 초청강사로 참여한다.

강의는 △쉐마교육의 비전과 목회철학 △쉐마교육 매뉴얼 및 프로그램 △쉐마교육 진행 및 교재 활용법 △쉐마교육과 뇌 발달 등 쉐마교육에 대한 안내에서부터 △교회학교 진행 매뉴얼 △멍들어 가는 청소년 대책 △좋은 부모 세우기 △부모-자녀 간 갈등관계, 문제의 해법 △헤브루타와 디베이트 △청소년 인성 교육 △3대가 함께 드리는 예배·기도회 △부모와 함께하는 역사탐방·캠프 △자녀 안수기도회 △성경암송학교 및 영어찬양 등 삶에서 적용 가능한 실전까지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 밖에도 쉐마학당 시연 및 교회 사례발표와 더불어 청년 및 부부쉐마 진행방법을 설명한다. 특히 참석자 전원에게는 쉐마학당연구원 도서 및 모든 자료가 공개될 예정이다.

설 목사는 “한국교회가 지금까지 장년 위주의 목회에 치중한 나머지 교회마다 청소년들이 줄어들고 있다”며 “우리는 말씀에서 대안을 찾아야 한다. 성경에서 발견한 자녀 교육 방법의 핵심은 부모가 자녀를 가르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쉐마사역이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본질에 집중했기 때문”이라며 “지금이라도 한국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 부모가 자녀를 가르치는 운동을 확산해나간다면, 다음세대는 분명히 회복되고 한국교회 부흥의 불길도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등록 및 문의는 쉐마학당연구원 홈페이지(www.shemaedu.co.kr)와 전화(02-503-5050)를 통해 가능하다.

정원희 기자  whjung@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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