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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자치연회 서부지역 임시연회 개최
지난달 31일 박효성 감독이 서부지역 미주자치연회 임시연회를 열고 말씀을 전하고 있다.

제26회 미주자치연회가 임시연회를 LA에서 먼저 열고 서부지역 감독회장 선거권자와 총회대표를 선출했다.

지난 31일 저녁 8시(현지 시각) LA 만나교회(남강식 목사)에서 열린 서부지역 임시연회는 연회원 84명이 참석해 개회했다.

미주자치연회 감독회장 선거권자는 미주자치연회의 자치법에 따라 진행됐다. 따라서 선거권 자격은 지난 5월 알래스카에서 개최된 정기연회에 참석한 148명의 회원 중 부담금을 납부한 교회(정회원)와 정기연회와 임시연회에 모두 참석한 일반 성도 회원에 한하여 선출을 진행했다.

서부지역 임시연회에 참석한 지방은 중동부지방, 멕시코지방, 남가주남지방, 캐나다서지방, 샌프란-시애틀지방, 남가주동지방, 남가주서지방, 오렌지지방, 남가주북지방이다.

이 중 선출된 선거권자는 정회원 11년급 이상의 교역자와 임시연회에 참석한 28명의 일반 성도가 선출됐다.

정회원 11년급 이상의 교역자 중 지난 알래스카에 참석한 연회원은 임시연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자치법에 따라 선거권을 부여했다.

서부지역 총회대표도 선출했다. 미주자치연회 서부지역 총회대표는 선출된 교역자 18명과 각 지방별 감리사, 일반 성도 18명이다.

서부지역 선거권자 선출을 마무리한 미주자치연회는 정회를 선언했다. 개회는 오는 6일 동부지역 임시연회에서 열린다. 동부지역 임시연회는 메릴랜드 락빌 소재 워싱턴교회(이승우 목사, UMC)에서 진행된다.

지난달 31일 LA 만나교회에서 미주자치연회 서부지역 임시연회에 참석한 미주자치연회 회원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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