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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실위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 새로 선출할 것"강승진 감독, "가처분 소송 승소 자신"
오는 7일 "총실위서 곧바로 선출 진행할 것"
   
▲ 지난 5월 18일 열린 제5차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회의를 주재한 강승진 감독. 사진=기독교타임즈 DB

강승진 감독이 오는 7일 소집한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에 자신감을 내비췄다.

강승진 감독은 2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오는 7일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의 건에 대해서 논의하려고 했지만, 곧바로 새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강승진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총회실행부위원회 소집 정지 가처분 변론이 오는 4일 서부지법에서 예정된 가운데, 강승진 감독은 이관희 변호사(서울 일신교회 장로)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 본격적인 방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강승진 감독은 "당일 변론에는 해당 소송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이관희 변호사가 변론에 나설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이관희 변호사는 지난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서 교육 미이수로 해촉된 바 있다. 이 변호사는 지난달 2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총특재 판결 효력정지' 재판에서 공동보조참가인으로 신청에 나섰지만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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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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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 싶다 2018-09-04 19:42:22

    매번 기사의 댓글에 한쪽으로 치우쳤다느니
    편향이라느니 하는 분들이 계신데...
    기사를 잘 찾아보고
    내용을 잘 읽어보고
    이게 진짜 편향인지 거짓인지를 말해야지
    그냥 무턱대고 어거지 쓰지 마십시오.
    어거지는 감리교게시판 하나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제가 기탐 기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지나가던 개도 안웃을 말이나 추측은 사양합니다.   삭제

    • 그런건가 2018-09-04 03:27:04

      강승진감독=이관희변호사=홍성국감독

      결국 짜고 친 그림이 되는건가?   삭제

      • 나그네 2018-09-03 23:58:02

        기자님..
        이관희변호사는 당초 재판의원 선임시 교육받았다고 주장하던데.. 어떤 근거로 그러는지 한쪽 주장만 쓰지마시고 객관적 판단을 할수있게 팩트를 기사로 적어주세요   삭제

        • 노재신 2018-09-03 13:16:02

          "이관희 변호사는 지난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서 교육 미이수로 해촉된 바 있다."
          이래서 늘 그 나물에 그 밥인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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