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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믿음유신교회, 희년 맞이 초청 행사오는 8일부터 진행
   
 

큰믿음유신교회(이홍규 목사)가 오는 10일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8일 홈커밍데이와 함께 창립감사기념예배, 사랑나눔콘서트, 전교인 걷기대회, 다문화가족섬김프로젝트, 전교인 성경필사본 봉헌, 50년사 사진전시회, 50주년 기념 티셔츠 제작 등을 진행한다.

이홍규 목사는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고 가정과 세상을 미소 짓게 하는 큰믿음교회가 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린다”며 “찬양으로 가득하고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평신도 지도자 양성 등 지난 50년간 뜨겁게 섬겨온 큰믿음유신교회다. 100주년을 바라보며 더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오는 9일 오후 2시 30분 큰믿음유신교회 시온성전에서 열리는 창립 50주년 기념음악회 사랑나눔콘서트는 성도 뿐 아니라 지역주민 등 초청행사로 진행한다. 소프라노 김민지, 기타리스트 임정현, CCM 가수 주리, 국악찬양가수 서하얀, 큰믿음유신교회연합찬양대, 유신오케스트라, 팝페라그룹 엘본렌테가 공연한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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