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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비상 최호 목사, 디지털 싱글 발표청소년 캠프 축복송 ‘사랑하는 자여’ 편곡

푸른비상 미니스트리(대표 한철희 목사)에서 찬양 사역을 담당하는 최호 목사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사랑하는 자여’를 발표했다.

‘사랑하는 자여’는 푸른비상 미니스트리가 매년 겨울 진행하는 청소년 캠프에서 그동안 축복송으로 불려왔으며, 여러 교회와 단체에서도 널리 불리던 노래를 편곡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 1:2)는 사도 요한의 편지글을 바탕으로 쓰인 곡이다.

특별히 이번 앨범에는 Jaden이 편곡으로 참여했으며, C5워십의 박종섭·져니킴, 마커스워십의 임선호, 신의 목소리 김훈희, 에이멘의 김성호 등이 연주와 코러스, 콰이어로 녹음에 함께했다.

최 목사는 “‘사랑하는 자여’는 진리 안에 거하는 사랑의 크리스천들에게 보내는 축복의 편지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향한 축복의 노래”라며 “갈수록 각박해져 타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줄어드는 이 시대에 서로를 축복할 수 있는 작은 마음의 여유와 영적 성숙이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연회 연천지방 초성교회를 담임하는 최호 목사는 14회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대회를 통해 CCM사역을 시작했고, 이후 남녀 혼성듀엣 ‘생기’로 활동하며 정규 앨범인 ‘예수’를 발표한 바 있다. ‘사랑하는 자여’는 그가 오랜 기간 공백을 깨는 복귀작으로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다시 정기적인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노래는 네이버와 멜론, 벅스, 갓피플 등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원희 기자  whjung@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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