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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 부친상이경국 원로목사 7일 오전 10시경 소천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부친인 이경국 원로목사(89)가 7일 오전 10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례식장은 강릉의료원 별실 6호실에 마련됐다. 부고를 전한 강릉중앙교회는 오는 10일 오전 7시 강릉중앙교회에서 발인예배 후 고인을 강릉시 대전동 산 198번지 소재 교회 묘원에 모실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이날 새벽 캄보디아 감리회 임시연회 일정을 마치고 귀국 후 곧바로 강릉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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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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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이 알고 싶다 2018-09-07 13:36:08

    삼가 고인께서 천국의 평안을 누리시길 바라며
    유가족 위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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