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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감독회장 선거권자 148명 선출
지난 6일 미주자치연회는 워싱턴에서 동부연회 임시연회를 개회하고 감독회장 선거권자를 마무리 지었다.

제26회 미주자치연회가 동부지역에서 임시연회를 열고 감독회장 선거권자와 총회대표를 선출을 마무리했다.

지난 31일에 정회했던 미주자치연회 임시연회는 지난 6일 워싱턴감리교회(이승우 목사, UMC)에서 다시 개회해 동부지역 임시연회를 이어갔다.

임시연회 결과 미주자치연회는 감독회장 선거권자 총 148명을 선출했다. 총회대표는 교역자 39명(당연직 2명(현직 감독, 감독 당선자), 지방 감리사 19명, 선출직 교역자 18명), 평신도 20명(평신도실행위원 18명, 선출직 2명)이다.

이날 임시연회도 미주자치연회의 자치법에 따라 진행됐다. 동부지역도 지난 5월 알래스카에서 개최된 정기연회에 참석한 148명의 회원 중 부담금을 납부한 교회(정회원)와 정기연회와 임시연회에 모두 참석한 일반 성도 회원에 한하여 감독회장 선거권자를 선출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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