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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교 위한 광림 아티피셜 디자인작품전광림교회 장천아트홀에서 오는 19일까지

꽃을 통해 복음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광림교회 광림꽃꽂이선교회가 작품전을 개최한다.

오는 19일까지 광림교회(김정석 목사) 장천아트홀에서 열리는 ‘광림 아티피셜 디자인작품전’은 다양한 성경 속 이야기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전시회에서는 △사막의 모세(현관장식) △종려나무 숲속에서(대형 장식) △샤론의 장미는 피고(거실, 리빙장식) △백합화 속에서(벽걸이 장식) △솔로몬의 궁전(침실, 목욕탕 장식) △아름다운 라헬이여(주방, 베란다, 사업장 장식) △시냇가의 사슴(거실, 사업장 장식) △주는 나의 목자시니(식탁장식, 손님상 장식, 파티장식)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모든 작품은 국내 선교를 위한 판매전으로 진행된다.

광림꽃꽂이선교회 김영희 회장은 “국내 선교에 목적을 두고 회원들의 믿음과 정성을 모았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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