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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감독 후보 총 19명 접수
제33회 총회 감독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한 후보가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제33회 총회 감독 후보접수 2일차인 13일 오후 4시 현재 전국 10개 연회에서 총 19명이 출마 서류를 접수했다.

연회별 후보자 서류접수 현황은 △서울연회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서울남연회 전준구 목사(로고스교회) △중부연회 안지호 목사(봉일천교회), 박명홍 목사(군자중앙교회), 김성복 목사(샘터교회) △경기연회 하근수 목사(동탄시온교회),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중앙연회 김종현 목사(예향교회), 엄상현 목사(수동교회) △동부연회 신관우 목사(명륜교회), 최선길 목사(조양교회) △충청연회 김규세 목사(운산교회) △남부연회 임제택 목사(열방), 김윤오 목사(열린교회) △충북연회 김호집 목사(청주중앙교회), 조기형 목사(동부교회) △삼남연회 김종복 목사(소명교회), 김복돌 목사(다사랑교회), 장성만 목사(평화교회) 이상 19명이다.

선관위는 후보접수 종료 직후 원서를 접수한 각 후보자들 중 심의분과위원회가 상정한 후보자 자격에 대해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 등록을 결정하게 된다.

최종 등록이 확정되면 선관위는 오후 5시 30분부터 기호추첨을 진행하고, 오후 7시 부터는 기호를 부여 받은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종교교회에서 선거운동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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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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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리아래 깝시다 2018-09-14 13:56:31

    프랑스에서 한때 정치인들 허리 아래 문제는 거론하지 않는다는 암묵적 합의가 있었다는데 감리교 목사들중 똑같은 얘기를 하는 분들을 봤습니다. 목사도 허리 아래 문제는 덮어둬도 돼나요? 더구나 감독 후보들중 허리아래 문제가 있는분이 몇분 보이는데 덮을수 있는 문제가 아니잖습니까? 미투운동의 와중에 연예인 몇은 자살까지 했는데 목사중의 목사인 감독을 하리아래 문제는 자고요? 기탐에서 과감히 한번 깝시다   삭제

    • 김성복 2018-09-14 06:37:07

      기사를 제대로좀 써라 김성복 안나온다잖아~
      기탐이 감리회 대표신문아닌가? 그냥 대충 벌어먹고 사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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