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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총회 감독선거 레이스 돌입19명 접수, 18명 최종 등록
20일간 공식 선거운동... 내달 2일 선거

선거권자 총 8302명
목회자 4225명, 성도 4077명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제33회 총회 감독 선거관리위원회 이기복 위원장이 후보자 기호추첨을 앞두고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33회 총회 감독 후보가 확정됐다.

연회별 후보자 및 후보자별 기호는 △서울연회 단독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서울남연회 단독 전준구 목사(로고스교회) △중부연회 1번 안지호 목사(봉일천교회), 2번 박명홍 목사(군자중앙교회), 김성복 목사(샘터교회, 반려 심사 중) △경기연회 1번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2번 하근수 목사(동탄시온교회) △중앙연회 1번 엄상현 목사(수동교회), 2번 김종현 목사(예향교회) △동부연회 1번 최선길 목사(조양교회), 2번 신관우 목사(명륜교회) △충청연회 단독 김규세 목사(운산교회) △남부연회 1번 임제택 목사(열방), 2번 김윤오 목사(열린교회) △충북연회 1번 김호집 목사(청주중앙교회), 2번 조기형 목사(동부교회) △삼남연회 1번 김복돌 목사(다사랑교회), 2번 장성만 목사(평화교회), 3번 김종복 목사(소명교회) 등이다.

제32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복 목사)는 지난 13일 후보자 접수를 마치고, 각 연회 감독후보자들에 대한 기호추첨을 실시했다. 따라서 제33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자 접수를 마친 총 19명 중 접수서류와 등록금 반려를 요청한 중부연회 김성복 목사를 제외한 18명의 후보가 기호추첨을 마치고, 내달 2일 실시되는 20일 간의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관위는 13일 후보자 등록 접수 마감 직전 서류 반려를 요청한 중부연회 김성복 목사의 후보자격 여부에 대해 선관위는 20일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반려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또 선관위는 중부연회 박명홍 후보, 경기연회 김학중·하근수 후보, 남부연회 임제택 후보를 상대로 올라온 재심 청원건에 대해서도 전체회의에 상정해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내달 2일 실시될 제33회 총회 감독선거의 선거권자도 확정됐다. 연회별로는 △서울연회 927명(목회자 460명, 평신도 467명) △서울남연회 575명(목회자288명, 평신도 287명) △중부연회 1293명(목회자 679명, 평신도 614명) △경기연회 1076명(목회자 545명, 평신도 531명) △중앙연회 780명(목회자 392명, 평신도 388명) △동부연회 1053명(목회자 529명, 평신도 524명) △충북연회 536명(목회자 270명, 평신도 266명) △남부연회 765명(목회자 396명, 평신도 369명) △충청연회 762명(목회자 396명, 평신도 366명) △삼남연회 535명(목회자 270명, 평신도 265명) 등 총 8302명이다. 선거권자 명단을 비롯한 구체적인 일정은 제33회 총회 감독선거 공식 홈페이지(https://kmcpoll.or.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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