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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개혁 위해 교수·학생·직원 맞손협성대학교 제 2기 구조개혁위원회 출범
   
▲ 학교법인 삼일학원 이사회가 지난 13일 법인 회의실에서 ‘협성대학교 제2기 구조개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협성대학교가 학사 구조개혁안을 포함한 조직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교수·직원·동문 등 구성원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학교법인 삼일학원 이사회(이사장 장동일)는 지난 13일 협성대학 내 법인 회의실에서 ‘협성대학교 제2기 구조개혁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13일 출범식과 위원장, 위원 임명식 현장에서는 윤달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으로 법인 이사 5인(이성택 부위원장, 장석조, 박종범, 류철환, 손형우)과 교내 교수, 직원 4인(박해령, 박영호, 이용훈, 홍창의) 그리고 간사 1인(임채길) 등 총 11인을 임명했다. 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구조개혁위원회 안에 행정·조직개혁 분과, 학사구조개혁 분과, 재정 분과 등의 세 분과 위원회를 두는 것을 결의했다.

협성대 관계자는 “지난 8월 23일 발표된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데 이어 제2기 구조개혁위원회의 출범으로 한층 더 대학의 지속적 성장과 획기적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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