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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목회계획세미나' 개최오는 10월 15~18일 설악 델피노 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과 웨슬리의 목회’ 주제로 개최

연회총무행정협의회가 ‘2019년 목회계획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5~18일 강원도 고성군 설악 델피노 호텔&리조트(구 설악 대명콘도)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과 웨슬리의 목회’ 주제로 진행된다. 강의에는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이호수 박사, 김기석 교수(한동대), 김종복 목사,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 김동환 교수, 이웅천 목사(둔산성광교회), 권용주 목사(원주제일교회 청년담당), 임재훈 목사, 이현식 목사(진관교회)가 나선다.

세미나는 감리회 목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연회별 선착순 50명 접수 받는 세미나는 첫 날인 15일 오후 3시부터 등록 가능하다.

등록금은 호텔 1인당 25만 원(부부 2인실 기준 50만 원), 콘도 1인당 19만 원(성인 4인 1실 기준)이다. 등록금은 숙식과 교재 포함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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