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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모든 후보 등록 취소 결의
   
▲ 선거관리위원들이 후보 재심을 두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남부연회 감독 후보로 나섰던 임제택 목사와 김윤호 목사가 등록 취소됐다.

지난 20일 제32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두 후보에 대한 재심을 진행 후 투표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선관위는 임제택 후보 등록 취소 찬성 28표, 등록 취소 반대 7표, 김윤오 후보 등록 취소 찬성 31표, 등록 취소 반대 1표 결과에 따라 양 후보에 대해 등록을 취소했다.

남부연회 감독 후보가 공석됨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새 후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남부연회 후보 공석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는 남부연회 감독 선거에 대해 재공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남부연회 감독 후보 등록 절차와 선거일은 차후 발표하기로 했다.

등록 취소된 임제택, 김윤오 후보가 다시 감독 선거에 출마했을 시 등록 가부에 대해서 선관위는 차후 논의 후 입장을 발표하기로 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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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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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열 2018-09-21 14:14:16

    감리교에서 하나님은없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만있을뿐이다! 지옥갈것을 보지못하는 한심한사람들
    불쌍하기짝이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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