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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이 있는 은혜 나눔의 창, CTS '콜링갓'10월 다양한 특집 진행
   
▲ 콜링갓 스튜디오 브라이언박 목사.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 생방송으로 브라이언 박 목사의 영성 있는 말씀과 기도로 현대인들의 고민을 나누는 CTS '콜링갓'이 10월을 맞아 다양한 특집을 진행한다.

먼저, 10월 3일 개천절에는 특별히 해외에 있는 시청자들과 전화연결을 하는 '디아스포라특집'을 진행한다. 평소 시차 탓에 연결이 어려웠던 해외시청자들의 기도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 성도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다. 세계 각지의 여섯 나라에 계시는 성도들과 함께 고국을 향한 그리움을 달래고 간절한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이다.

10월 8일과 9일에는 '시청자 특집 2부작'을 방송한다.

매일 평균 삼천 통의 기도요청 전화가 오지만, 정해진 방송시간 탓에 7명도 못되게 전화를 연결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700회 가까이 오는 동안 너무 안타까웠다는 브라이언 박 목사와 제작진들.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그동안 전달된 시청자들의 기도제목들을 선별하여 질병치유, 영혼구원, 신앙회복 등 다양한 키워드로 한 명이라도 더 기도해 드리겠다는 마음을 방송에 담는다. 또한 그동안 콜링갓을 통해 연결되었던 시청자들 중에 변화된 사례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콜링갓 '시청자 특집'편의 감동을 더한다.

10월 16일에는 CTS '콜링갓' 700회를 맞아 회차를 이어오며 드려진 기도의 응답을 받은 시청자들을 연결해 응답의 축복과 감사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응답의 기쁨을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며 CTS기독교TV를 주님의 도구로 귀하게 사용하시는 은혜를 함께 나눈다.

매일 생방송으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치유와 회복을 선물하는CTS '콜링갓'. 10월에 진행하는 다양한 특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은혜 가득한 선물을 선사한다.

한편, 브라이언 박 목사가 진행하는 'CTS부흥집회-오직 예수'가 올해 3주년을 맞아 10월 16일 저녁 7시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CTS기독교TV 본사 아트홀에서 워십 콘서트를 진행한다. 매회 성도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CTS부흥집회-오직 예수'는 브라이언 박 목사의 영성있는 말씀과 함께 찬양 사역자 손재석 목사와 팀 ONEHEART의 찬양으로 은혜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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