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아시아 복음화·동성애 문제 위해 아시아 감리회 협력제5차 아시아감리회대회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 부의장에 추대
신임 의장에는 총칭청 싱가폴 감독 선출
제5차 아시아감리회대회에서 백삼현 장로(가운데,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가 한국감리회 평신도 대표로 선출됐다.

아시아 감리교회들이 아시아 복음화와 동성애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싱가폴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3일 동안 웨슬리감리교회에서 열린 제5차 아시아감리회대회(Asian Methodist Conference=AMC)에서 아시아의 감리회 회원은 △아시아 복음화 △동성애 문제 등과 관련해 관심을 갖기로 했다. 특히 동성애문제와 관련해서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실행부위원회(Execo Meeting)에서는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돼 향후 3년의 아시아감리회를 이끌어 간다. 새로운 의장으로는 싱가폴감리회 총 친 청 감독(Bishop. Chong Chin Chung)과 부의장으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출했다.

또한 한국감리회 평신도 대표에 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백삼현 장로가 새로운 실행위원으로 선출됐다.

제5차 아시아감리회대회(Asian Methodist Conference)에 참석한 회원국가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싱가폴감리회, 홍콩감리회, 인도감리회, 대만감리회, 미얀마감리회, 스리랑카감리회, 필리핀감리회다.

아시아 각 국가에서 아시아감리회대회에 참석한 대표들.
제5차 아시아감리회대회 아침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
제5차 아시아감리회대회 참석자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