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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실위 2보] 총실위 비공개로 진행

강승진 서울연회 감독이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을 위해 세 번째 임시 총회실행부위원회를 개최했지만 정족수 부족으로 또다시 무산됐다.

강승진 서울연회 감독은 지난 28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을 위한 3차 임시 총회실행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실행부위원회에는 위원 22명이 출석, 안건으로 상정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에 관한 건’에 대해서는 차기 모임에서 또다시 재론하기로 했다.

상정된 안건 논의 및 처리가 불발되자 총실위원들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강승진 감독은 “오늘(총실위는) 정족수 부족으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 안건을 다루지 못하게 됐지만 미국에서 온 은희곤 목사(미주자치연회 감독 당선자)도 참석했으니, (실행위원들이) 함께 편안한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회의를 이끌었다.

이어 권영화 감독이 “기독교타임즈, 당당뉴스 등 기자들이 퇴장한 자리에서 편안히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비공개 회의 진행을 요청했다. 이후 위원들은 재청을 통해 비공개 진행을 결의했다.
 

28일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22명의 위원들이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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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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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했다 감리교 2018-09-29 01:06:03

    전명구 사표소식은 절대 있지 않을 것이고
    목숨이 10월 31일까지인 저 삯꾼들은 더 애간장이 타겠군요.
    한달 동안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실지 모르겠지만 감독까지 지냈으면 이젠 그만 알아차리길 바랍니다. 성경 어디에서도 당신들 같은 사람들 편에 절대 계신 적 없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삭제

    • 불쌍한자들 2018-09-29 01:01:15

      감독 은퇴하고 한자리 꿰차고 싶어 발악하는 모습에 안타깝네요. 이제 그만 짜고치고 하시죠. 오늘 안될거 알고들 있었으면서 시간낭비 돈낭비 그만하고요.
      아 이 얼마나 한심하고 불쌍한 인간들인가!   삭제

      • 유권자 2018-09-28 21:25:40

        이 회의 비용은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비생산적이면서 과비용 같은데 부담금에서 나가는 겁니까?
        그리고 회의 참석자들 거마비는 주는 겁니까?
        설마 받아가지는 않겠지요?
        기탐은 이것을 취재해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권자의 알권리 입니다.
        아니면 정보공개 청구들어 갑니다.

        이렇게까지 딴지 걸듯이 하는 이유는,
        1.성원이 안되는 것을 지금 3차에 걸쳐 쳇바퀴돌듯 반복하고 있음입니다.
        2.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3.그 저의란 회의~~~비가 아닌지 싶어서요.   삭제

        • 그것이 알고 싶다 2018-09-28 20:16:48

          뭐 그리 비밀로 할 말들이 많길래 비공개로 하나?
          세상에 알려지면 안될 일이기에 비공개로 하는 거겠지...
          노*신 목사가 말한 것처럼 밀실정치는 적폐다.

          얼마 후면 다 날라갈 것들이 최후의 발악을 해봤자...지만...
          어디까지 가는지 꼭 지켜보겠다.
          그리고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을거다.   삭제

          • 쪽수안되면 2018-09-28 20:13:15

            그냥 산회하세요. 말년에 무슨 재미로 사실라고 에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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